2012년 03월 22일
스캔만화 불법복제 피해액의 허와 실









# by | 2012/03/22 19:09 | 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29)









# by | 2012/03/22 19:09 | 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29)




# by | 2011/07/06 22:02 | 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2)

Fundamentum(전쟁의 神)/Lesiem
Romulus dominus <로물루스 폐하> Romulus dominus <로물루스 폐하>
Remus Romulus, Divinus duramentum <레무스와 로물루스, 신성한 두 형제여>
Remus Romulus, Divinus fratercaedes <레무스와 로물루스, 그 비장한 골육상쟁이여>
Sanctus dominus exitus Paludamentum <신성한 폐하의 벗겨진 장군의 진홍색 망토라>
Masculus dominus similis nomen Fundamentum <영웅다운 풍채를 갖추신 폐하는 전쟁의 신, 그 자체라>
Romulus dominus, Maximus reconcilio <위대한 로물루스 폐하는 부활하셨고>
Romulus dominus, Maximus nomen Fundamentum <위대하신 로물루스 폐하는 전쟁의 신, 그 자체라>
Remus Romulus, Divinus duramentum <레무스와 로물루스, 신성한 두 형제여>
Remus Romulus, Divinus fratercaedes <레무스와 로물루스, 그 비장한 골육상쟁이여>
Romulus dominus, Maximus reconcilio <위대한 로물루스 폐하는 부활하셨고>
Romulus dominus, Maximus nomen Fundamentum <위대하신 로물루스 폐하는 전쟁의 신 그 자체라>
Remus Romulus, Divinus duramentum <레무스와 로물루스, 신성한 두 형제여>
Remus Romulus, Divinus fratercaedes <레무스와 로물루스, 그 비장한 골육상쟁이여>
Sanctus dominus exitus Paludamentum <신성한 폐하의 벗겨진 장군의 진홍색 망토라>
Masculus dominus similis nomen Fundamentum <영웅다운 풍채를 갖추신 폐하는 전쟁의 신, 그 자체라>
Romulus dominus, Maximus reconcilio <위대한 로물루스 폐하는 부활하셨고>
Romulus dominus, Maximus nomen Fundamentum <위대하신 로물루스 폐하는 전쟁의 신, 그 자체라>
Romulus dominus <로물루스 폐하>
Romulus Dominus,
황제폐하 로무루스
Romulus Dominus
로무루스 황제폐하
Remus Romulus Divinus Duramentum
레무스 로무루스 초인이여 굳세어라
Remus Romulus Divinus Fratercaedes
레무스 로무루스 초인이며 형제들
Sanctus Dominus
성인이신 황제폐하
Exitus paludamentum
전투복으로 출전하네
Masculus Dominus
사나이 황제폐하
Simitis Non Fundamentum
나라초석 이름일세
Romulus Dominus
황제폐하 로무루스
Maximus Reconcillio
막시무스 승전하고 돌아오네
Romulus Dominus
황제폐하 로무루스
Maximus Non Fundamentum
막시무스 나라초석 이름일세
Remus Romulus Divinus Duramentum
레무스 로무루스 초인이여 굳세어라
(반복)
# by | 2011/02/20 19:24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1. 근 2년정도 바빠서 MuZz번역도 FSc도 신경끄고 살다 최근에 FSc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이런 문구를 발견하게 되었다.

2010년 여름 코미케에서 MuZz TPB를 판다는 이야기.
당연히 일본에서 파는 책이니만큼 미국판이 아니라 일본판일것이고
해서 홈페이지에 링크되어있는 토라노아나를 들어가 찾아보니 이미 물건이 올라와 있는 상황.(뭐 반년이 넘은 시기였으니 당연한가.)
제대로 된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라면 한결 더 구하기 쉬웠을지도 모르지만 동인행사에서 내놓은
동인지인 관계로(미국판은 정식 출간물인데!) 쌩돈 들여 구매대행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지만
어차피 MuZz Guide book을 구하려 했던터라 이왕 사는김에 MuZz TP Vol.01과 MuZz Guide book을
같이 주문하고 느긋히 기다렸다. 국제배송이니 만큼....
그리하여 오늘 대망의 일본판 MuZz 가 도착해서 그 포스팅이나 해볼까 한다.
먼저 사진들.

오른쪽이 MuZz 일본판, 왼쪽이 Guide book이다.
가이드북은 전형적인 중철방식의 미국식 Issue 스타일로 되어있고, 단행본의 경우는 가이드북과 다르게 떡제본이다.


미국판 MuZz와 비교 샷.
가장 큰 차이는 표지 일러스트의 변경.
미국판 표지 죽이는데 왜 저런 그림으로 바꾸어 놓은건지 ㅉ.
뭐 보면 알겠지만 크기에서도 차이가 난다.
북미판의 경우 조센에서 발간되는 일반적인 만화책 사이즈인 반면
일본판은 그보다 조금 더 크게 나와있다.
크기개념을 확실히 이해시키기 위해 비교샷 한번 더.

아무래도 만화의 격이 있으니만큼 비교하는데 사용할 만화도 그에 걸맞는 명작을 선정했다.


이쪽은 아즈망가 대왕과의 비교샷.
대충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대략 감이 잡혔으리라 본다.
그럼 책 내용으로 들어가서.

글자가 전혀 안보이긴 하지만....
미국판 MuZz 단행본의 경우 온라인 연재본과 글자 폰트가 다르다거나 영어를 좀더 매끄럽게 다듬는 수정을 거치는 경우가 있었다.
일본판은 온라인 연재가 아닌 코미케에서의 동인지 판매인 관계로 내가 동인지로 나온 것들은 사서 확인해보지 않아서
다른점이 있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각각의 동인지에 실려있던 게스트 작가들의 축전그림들은 몽땅 잘려나갔다.
참고로 일본판 MuZz의 번역은 작가인 FSc 스스로 일본어를 직접 배워 번역한것.


미국판 단행본의 경우 각 화와의 사이마다 이렇게 특별 일러스트나 설정자료를 넣어놓은데 반해

일본판은 그딴거 없이 그냥 화를 넘겨버린다.
화수 표기도 안하는덕분에 안그래도 뒤죽박죽으로 진행되는듯한 만화가 더 이해하기가 난감해졌다.
동인지라 그런지 서비스가 형편없다.


다만 미국판 단행본에서는 일러스트 한장과 작가 후기로 때웠지만
일본판은 이 "나타 시리소의 이야기"가 특전으로 실렸다는 점이 특기할만 하다 하겠다.
단행본은 이쯤하고 가이드북으로 넘어가서.
가이드북은 지금까지 나온 MuZz의 설정들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만화가 워낙에 중구난방으로 이루어져있다보니 읽어도 내용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좀 많아서....

캐릭터 신장 비교도.
뒤에 있는 놈들은 전부 2미터 이상인데 뭐 인간이 아니니 상관은 없겠지.

이건 캐릭터간의 상관관계도.
글자가 전혀 안보일테지만 알면 스포일러가 될테니 모르는편이 낫다.

설정내용들 설명.

용어설명.
작중에 나오는 용어들을 설명해놓은 것.
이래저래 자기만의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만화인 관계로 일일이 설명해주지 않으면
이게 뭔소리야 싶은 만화라서 이런게 있으면 이해에 도움이 된다.
이건 배송이 다 되서 물건을 확인한 뒤에야 알게 된 사실인데
미국판 단행본은 #1~#8까지를 수록해서 내놓은 관계로
난 당연히 일본판도 8화까지 수록해놨을줄 알았는데
막상 날라온걸 확인해보니 일본판은 5화까지밖에 수록이 되있질 않다.
이런 썅 일본판도 10화 나온게 1년도 더 넘었는데 왜?!
이번 여름 코미케에서 vol.2가 나오길 기대해보지만 아무래도 그건 무리일것같고
언제 2권이 나올지는 기약이 없다.
물론 미국판은 포기한지 오래고....(1권나오는데만 4년 걸렸다)



# by | 2011/02/11 16:02 | 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노르웨이의 작은 항구 제주를 아시나요?
6.25가 일어났을때 지구의 반대쪽에 있는 나라 노르웨이는 넉넉하지 못한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1000여명으로 구성된 야전의료지원단을 보내주었습니다.
야전의료지원단은 한국전쟁중 약 9만여명의 군인과 민간인들을 치료하는 한편, 휴전이후인 1954년 10월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부상자 치료는 물론, 전쟁고아 구제활동까지 수행했었습니다.
휴전후 한국의 재건을 걱정하던 노르웨이 의료단은 서울에 병원을 세워 의료활동을 계속했고, 그 병원은 지금의 국립의료원의 전신이 되었습니다. 또한 당시 한국전 참전용사와 의료진들을 주축으로 최초의 친한단체인 NKA (Norwegian Korean Association)가 구성되어,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고아들을 돕는데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많은 수의 한국 아동들이 노르웨이 가정에 입양되었고, 현재까지 노르웨이에 약 7-8천여명의 입양 한인들이 노르웨이 사회의 훌륭한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노르웨이와 한국은 전쟁의 포화 속에서 만났지만, 전쟁 속에서 두 나라는 오히려 “평화”와 “사랑”이라는 인류애로 굳게 맺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노르웨이의 도움도 노르웨이로 떠난 우리의 아이들도 잊고 그렇게 50여년을 숨가쁘게 살아왔습니다.
노르웨이에 입양된 7~8천명의 아이들은 50을 넘긴 중년이 되었고 노르웨이 사회에 정착하여 50여년이 지난 지금도 자신의 조국 뿌리인 한국을 잊지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5년전 노르웨이에 베르겐의 시장에 한국에서 입양되어서 온 요르겐 요하네센씨가 당선됩니다.
그리고 그 작은항구도시 베르겐에는 한국전에 참전해 한국을 도왔던 많은 노르웨이 노인들도 살고있었구요.
4년전 베르겐과 제주시는 뜻깊은 자매결연을 맺게됩니다.
60여년전 평화를 위해서 기꺼이 지구반대편까지 와주었던 한국전 참전 노르웨이 할아버지들은 한국에 다시 찾아옵니다.
그중에 Nils Steen Egelien씨가 있었습니다. 빨간색 현대차를 몰고다니고 맥주한잔에 흥이나면 아리랑을 아직도 흥얼거리는
언제나 사람좋은 웃음을 짓는 백발의 노인분이셨지요. 멋지게 발전한 한국을 보고 눈물흘리며 기뻐해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총에 맞아 아직 다리를 저는 이 백발의 멋진 노신사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런 멋진나라를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어서 너무 기쁘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노르웨이로 돌아가신 Nils Steen Egelien씨 그분의 민원으로 베르겐시에는 특별한 이름을 가진 항구가 탄생합니다.
항구이름은 제주...
60년간 우리는 참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도와주신 Nils Steen Egelien씨같은 분들을 잊고살았던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러니 노르웨이에 제주라는곳이 있어도 놀라지마세요.
우리에겐 가장 고맙고 아름다운 항구일테니깐요.
노르웨이와 한국의 교류는 아직 미비합니다.
좀더 많은 교류를 기원하면서 최근 이일에 앞장서고있는 이마트의 경우를 소개합니다.

# by | 2011/01/28 16:51 | 역사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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