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2일
마그나카르타2 얼마나 팔릴까?
[게임] 마그나카르타2 은근히 대박날수도
오늘도 루덕웹 병신들의 설레발은 그칠줄을 모르고 계속된다.
아니 뭐 그럴듯한 게임갖고 이 지랄을 떨면 모를까 세상에 마그나카르타가지고 설레발이라니
기가 차서 ㄲㄲ
좆도 아닌 게임 그나마 국산이라고 뇌내보정 들어갔는지 파판에 버금가네 어쩌네 하고있는
병신 국빠따라지들의 발언을 보면 안티 스퀘어에 안티 FUCK판인 나조차 미안해질 지경.
FUCK판이랑 스퀘어가 병신인건 사실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쏘맥같은놈들이 넘볼 수준은 아니지 등신들아 ㅋㅋㅋ
대체 뭘보고 그리 설레이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이 병신들이 말하는대로 판매량 예상해보자.
일단 전작인 진홍의 성흔의 판매량은 대략 전세계 45만장 정도로 알려져 있다.
지역별로 세부적으로 나누면 일본이 거의 절반인 약 20만장 정도고 한국이 약5만장,
유럽시장은 4일동안 4만2천장을 팔았다는 걸로 보아 대략 5~7만장정도로 예상되며
미국시장에 대한 기록은 존재하질 않지만 대략 10만장 정도 팔아치운걸로 보인다.
그냥 판매수치만 보고 "우왕~ 나름괜찮네? 마카2도 저정도 팔겠군"하는 병신들,
일단 구석에 대가리 쳐박고 플스2의 보급대수를 생각해봐라.
진홍의 성흔이 발매된 2004년경 전세계 플스2 보급대수는
일본/아시아 1947만대
북미 3286만대
유럽 2905만대
전세계 통합 8139만대 (PS2+PStwo)
[출처: http://blog.naver.com/n4x4?Redirect=Log&logNo=140011834115]
아시아전체시장에서 플스2 보급대수가 약 2000만대에 달하는 상황에서 25만장 달성.
북미시장 3300만대에서 10만장 달성
유럽시장 2900만대에서 10만장도 간당간당
그럼 이번에 마카2가 나올 엑박360의 전세계 보급현황을 알아보면
일본 약 100만대
북미 약 1500만대
유럽 약 800만대
전세계 총 2800만대 추정
[출처: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4&page=1&num=58238&main=ps&find=subject&ftext=하드]
미칠듯한 보급대수의 플스2에서도 45만장 쳐판주제에 판매량 그 절반도 못미치는 삼돌이에서
4~50만장 달성한다는 대가리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나요?
그나마 판매량 절반을 담당했던 일본시장의 삼돌이 판매량이 플스2의 1/20인데 무슨수로 50만장 달성할래?
난다 긴다 하는 삼돌이 게임들도 일본서 20만장을 못넘어 서는데 마카가 10만장?
01.블루 드래곤 (MS) [203,740]
02.스타오션4 (스퀘어에닉스) [198,347]
03.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반다이남코게임즈) [177,712]
04.라스트 렘넌트 (스퀘어에닉스) [146,890]
05.인피닛 언디스커버리 (스퀘어에닉스) [113,195]
06.로스트 오딧세이 (MS) [109,517]
07.데드 오어 얼라이브4 (테크모) [108,618]
08.에이스 컴뱃6 (반다이남코게임즈) [95,002]
09.바이오하자드5 (캡콤) [92,651]
10.헤일로3 (MS) [83,696]
11.아이돌마스터 라이브 포 유! (반다이남코게임즈) [75,272]
12.릿지 레이서6 (반다이남코게임즈) [73,501]
13.엘더스크롤IV 오블리비언 (스파이크) [72,274]
14.트러스티 벨 ~쇼팽의 꿈~ (반다이남코게임즈) [70,435]
15.기어스 오브 워 (MS) [68,270]
16.데드 라이징 (캡콤) [68,078]
이중에서 마카보다 딸리는 게임 꼽아봐. 최소한 제작사 네임밸류만 쳐도 마카보단 몇배나 우월한 게임들이다.
그런데도 판매량이 바닥을 기는데 마카가 뭘믿고 얘들보다 많이 파니? 전작이 엄청난 호평을 받기를 했나
그래픽이 눈돌아갈정도로 좋기를 하나 네임밸류가 있길하나.
쏘맥게임이니 어차피 전투시스템은 씹창, 밸런스는 붕괴, 좆도 아닌 FUCK판 흉내낸답시고 이벤트 쳐바를거 뻔하고
그래픽은 5년전에 나온 리니지2와 자웅을 겨루며 돈도 없는 거지들이라 FUCK판마냥 동영상 쳐바르기도 못해.
게다가 전세계적인 JRPG 하향세까지 따지면 후 이건 뭐 답이 없네요.
내가 현실적인 마그나카르타2의 판매량을 쎄워주지.
일본 : 3만장
북미 : 5만장
유럽 : 2만장
조선 : 5천장
전세계 : 12만장
존나 후하게 쳐줬다 병신들아. 10만장이나 넘어갈까 몰라?
오늘도 루덕웹 병신들의 설레발은 그칠줄을 모르고 계속된다.
아니 뭐 그럴듯한 게임갖고 이 지랄을 떨면 모를까 세상에 마그나카르타가지고 설레발이라니
기가 차서 ㄲㄲ
좆도 아닌 게임 그나마 국산이라고 뇌내보정 들어갔는지 파판에 버금가네 어쩌네 하고있는
병신 국빠따라지들의 발언을 보면 안티 스퀘어에 안티 FUCK판인 나조차 미안해질 지경.
FUCK판이랑 스퀘어가 병신인건 사실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쏘맥같은놈들이 넘볼 수준은 아니지 등신들아 ㅋㅋㅋ
대체 뭘보고 그리 설레이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이 병신들이 말하는대로 판매량 예상해보자.
일단 전작인 진홍의 성흔의 판매량은 대략 전세계 45만장 정도로 알려져 있다.
지역별로 세부적으로 나누면 일본이 거의 절반인 약 20만장 정도고 한국이 약5만장,
유럽시장은 4일동안 4만2천장을 팔았다는 걸로 보아 대략 5~7만장정도로 예상되며
미국시장에 대한 기록은 존재하질 않지만 대략 10만장 정도 팔아치운걸로 보인다.
그냥 판매수치만 보고 "우왕~ 나름괜찮네? 마카2도 저정도 팔겠군"하는 병신들,
일단 구석에 대가리 쳐박고 플스2의 보급대수를 생각해봐라.
진홍의 성흔이 발매된 2004년경 전세계 플스2 보급대수는
일본/아시아 1947만대
북미 3286만대
유럽 2905만대
전세계 통합 8139만대 (PS2+PStwo)
[출처: http://blog.naver.com/n4x4?Redirect=Log&logNo=140011834115]
아시아전체시장에서 플스2 보급대수가 약 2000만대에 달하는 상황에서 25만장 달성.
북미시장 3300만대에서 10만장 달성
유럽시장 2900만대에서 10만장도 간당간당
그럼 이번에 마카2가 나올 엑박360의 전세계 보급현황을 알아보면
일본 약 100만대
북미 약 1500만대
유럽 약 800만대
전세계 총 2800만대 추정
[출처: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4&page=1&num=58238&main=ps&find=subject&ftext=하드]
미칠듯한 보급대수의 플스2에서도 45만장 쳐판주제에 판매량 그 절반도 못미치는 삼돌이에서
4~50만장 달성한다는 대가리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나요?
그나마 판매량 절반을 담당했던 일본시장의 삼돌이 판매량이 플스2의 1/20인데 무슨수로 50만장 달성할래?
난다 긴다 하는 삼돌이 게임들도 일본서 20만장을 못넘어 서는데 마카가 10만장?
01.블루 드래곤 (MS) [203,740]
02.스타오션4 (스퀘어에닉스) [198,347]
03.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반다이남코게임즈) [177,712]
04.라스트 렘넌트 (스퀘어에닉스) [146,890]
05.인피닛 언디스커버리 (스퀘어에닉스) [113,195]
06.로스트 오딧세이 (MS) [109,517]
07.데드 오어 얼라이브4 (테크모) [108,618]
08.에이스 컴뱃6 (반다이남코게임즈) [95,002]
09.바이오하자드5 (캡콤) [92,651]
10.헤일로3 (MS) [83,696]
11.아이돌마스터 라이브 포 유! (반다이남코게임즈) [75,272]
12.릿지 레이서6 (반다이남코게임즈) [73,501]
13.엘더스크롤IV 오블리비언 (스파이크) [72,274]
14.트러스티 벨 ~쇼팽의 꿈~ (반다이남코게임즈) [70,435]
15.기어스 오브 워 (MS) [68,270]
16.데드 라이징 (캡콤) [68,078]
이중에서 마카보다 딸리는 게임 꼽아봐. 최소한 제작사 네임밸류만 쳐도 마카보단 몇배나 우월한 게임들이다.
그런데도 판매량이 바닥을 기는데 마카가 뭘믿고 얘들보다 많이 파니? 전작이 엄청난 호평을 받기를 했나
그래픽이 눈돌아갈정도로 좋기를 하나 네임밸류가 있길하나.
쏘맥게임이니 어차피 전투시스템은 씹창, 밸런스는 붕괴, 좆도 아닌 FUCK판 흉내낸답시고 이벤트 쳐바를거 뻔하고
그래픽은 5년전에 나온 리니지2와 자웅을 겨루며 돈도 없는 거지들이라 FUCK판마냥 동영상 쳐바르기도 못해.
게다가 전세계적인 JRPG 하향세까지 따지면 후 이건 뭐 답이 없네요.
내가 현실적인 마그나카르타2의 판매량을 쎄워주지.
일본 : 3만장
북미 : 5만장
유럽 : 2만장
조선 : 5천장
전세계 : 12만장
존나 후하게 쳐줬다 병신들아. 10만장이나 넘어갈까 몰라?
# by | 2009/04/22 17:30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최근 일본쪽에서 '한류대작'이라며 이러저리 추켜세우는건 나쁜게 아닌데 말이죠.
솔직히 몇년전부터 소프트맥스란 회사에 불신감이 너무 커져서리 뭘 해도 볍신처럼 보인다는.
별 기대없이 패미통쪽에 뜬 영상을 봤는데, 역시나 기대 안하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잠깐이나마 보였던 캐릭터들의 모션들이 엄청 어색했다는. ㅋㄷ
기본적으로 소프트구매율이 높은 엑박유저라면 게임완성도에 따라... 라고는 하지만 버그나깔았다..
아직 프로모션 밖에 안봐서 뭐라고 할 말은 없지만.
좀 느낌이 안좋긴 하더군요. 굳이 히라노 아야를 메인 히로인 성우로 비싼 돈을 줘가며 고용해야 했을지도 의문이고.
소맥은 마음에 안들지만 또 국산 패키지 게임 만드는 몇 안되는 회사라 아주 무너지는 것도 싫은데.... -_-
//문제는 소맥의 고질적인.... 후....;;
데모판을 플레이 한 소감문이나 프리뷰를 봤는데....
전투 부분은 의외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네요.
뭐 관심=흥행, 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저 상태라면 의외로 순조롭게 뭔가를 이룰수도....
그래도 마지막에 조선이라고 써놓은 것은 좀 걸립니다...
가능하시다면 수정 부탁드립니다.